구체적인 줄거리보다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을 보고 느낀 주관적인 감정을 정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중에도 계속 앉아서 정훈희와 송창식이 듀엣을 부르는 '안개'를 멍하니 들으며 가시지 않는 여운에 자리를 뜨기 힘들었습니다.
2022년 7월 7일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