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결심을 볼 결심 - 아련하고 여운이 많이 남은 영화
구체적인 줄거리보다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을 보고 느낀 주관적인 감정을 정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중에도 계속 앉아서 정훈희와 송창식이 듀엣을 부르는 '안개'를 멍하니 들으며 가시지 않는 여운에 자리를 뜨기 힘들었습니다.
구체적인 줄거리보다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을 보고 느낀 주관적인 감정을 정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중에도 계속 앉아서 정훈희와 송창식이 듀엣을 부르는 '안개'를 멍하니 들으며 가시지 않는 여운에 자리를 뜨기 힘들었습니다.
36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탑건 매버릭. 24살의 눈이 반짝이고 잘 생겼던 젊은 생도가 환갑이 다 된 나이에 탑건 교관으로 돌아왔습니다. 그의 콜사인 매버릭, 매버릭의 뜻과 함께 탑건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포인트들을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