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가 던지는 다양한 야구 구종과 구질 총정리
한국 프로야구 초창기에 투수가 던지는 구종은 직구, 커브, 슬라이더 정도만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 야구를 보면 투심, 포심 패스트볼에 서클 체인지업 등 더욱 다양한 구종들의 이름을 들을 수 있습니다. 구종과 구질의 차이점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고 각 구종의 특성들을 정리합니다.
한국 프로야구 초창기에 투수가 던지는 구종은 직구, 커브, 슬라이더 정도만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 야구를 보면 투심, 포심 패스트볼에 서클 체인지업 등 더욱 다양한 구종들의 이름을 들을 수 있습니다. 구종과 구질의 차이점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고 각 구종의 특성들을 정리합니다.
1982년에 6개 팀으로 출범한 한국 프로야구도 벌써 4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시간을 거듭하며 룰도 조금씩 변형되었지만 무엇보다도 투수와 타자의 기록을 나타내는 통계자료가 더욱 세분화되었습니다.
축구는 룰을 잘 모르는 사람도 경기를 보면 대충 즐길 수 있지만, 야구는 복잡한 룰과 데이터로부터 집계되는 여러 기록 때문에 쉽게 접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프로야구도 그렇지만 미국 메이저리그 MLB도 포수의 사인을 훔치는 일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포수가 투수에게 보내는 시그널을 전자 시스템, '피치컴 (PitchCom)' 도입 움직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