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링로드 일주 - 소개하지 못한 곳 편
아이슬란드 링로드 일주 여행을 소개하며 미처 소개하지 못했던 곳들을 추렸습니다. 스카프타펠 빙하 하이킹, 공항으로 돌아가기 전에 들러서 온천을 즐겼던 블루라군, 서쪽에 우연히 묵게 된 도시 보르가네스와 짧게 지냈던 동쪽의 도시 세이디스피외르뒤르, 오로라를 만났던 남쪽의 비크에…
아이슬란드 링로드 일주 여행을 소개하며 미처 소개하지 못했던 곳들을 추렸습니다. 스카프타펠 빙하 하이킹, 공항으로 돌아가기 전에 들러서 온천을 즐겼던 블루라군, 서쪽에 우연히 묵게 된 도시 보르가네스와 짧게 지냈던 동쪽의 도시 세이디스피외르뒤르, 오로라를 만났던 남쪽의 비크에…
지난 아이슬란드 남부의 명소 편에 이어 북부를 소개합니다. 남부의 베이스캠프가 레이캬비크라면 북부는 아퀴레이리가 있습니다. 아퀴레이리를 간단히 소개하고 엄청난 수량을 자랑하는 데티포스와 수영장이 있는 북부의 작은 마을 호프소스도 함께 소개합니다.
여행기간이 짧거나 기상 악화로 북부에 가기 힘든 경우, 아이슬란드의 남부만 구경해도 충분히 만족할 만합니다. 남부 지역에서도 아름다운 폭포, 빙하, 온천 등등의 엄청난 광경을 충분히 마주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남부의 유명한 관광지와 명물을 정리했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아이슬란드 링로드 일주 이야기 2편을 소개하겠습니다. 링로드 일주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는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레이캬비크의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요약해봤습니다.
전문 여행가가 아닌 일반 직장인으로서 나름 적지 않은 여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녀왔던 나라 중 손에 꼽는 마음속 보물 같은 여행지가 있는데 그곳 바로 아이슬란드입니다. 아이슬란드 링로드 일주 연재 1편, 여행을 준비하는 내용에 대해 포스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