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무장지대 (DMZ) 투어를 다녀오며 모르는 게 너무 많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군사분계선을 남방한계선과 헷갈리거나 민간인 출입통제선을 줄여 부르는 '민통선'을 타는 배인 줄 아는 등 어이가 없을 정도여서 내심 창피했습니다.
2022년 7월 26일기타